
평창 범국민코리안 기독서포터즈단 대표총재 추대
이영훈 목사는 2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강남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평창 범국민코리안 기독서포터즈단 기독지도자 초청 조찬 설명회에서 대표총재로 추대됐다.
이영훈 목사는 상임공동단장 유만석 목사로부터 추대패를 받고, “30년 전 88서울올림픽을 통해 우리나라의 위상이 세계에 알려지고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선진국이 된 우리나라를 알리는 귀한 행사가 되는 것은 물론 세계 10위 경제대국에서 보다 상승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영훈 목사는 한국의 기독교가 우리나라가 발전하는 배경이 됐다고 역설하며 “우리가 기도하고 간구할 때 우리의 바람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교계지도자들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선교에 이바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