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창립 60주년 행사단 1차 준비위원회 회의가 17일 세계선교센터 10층 상황실에서 있었다. 이날 교회 창립 60주년 행사단 연간계획을 설명하고 각 분과위원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영훈 목사는 부단장 박경표 장로와 기획 및 프레스센터장 남준희 부목사에게 대표로 임명장을 수여하고 60주년 행사를 함께 이끌어갈 각 분과위원장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2주 후면 2018년 60주년의 해가 시작된다. 많은 행사들이 진행되는데 컨트롤 타워인 여러분이 수시로 회의하고 잘 해나가야 한다. 창립 60주년 행사단은 하모니가 중요한 오케스트라와 같다. 연관 부서가 서로 협의해 모든 행사가 잘 진행되길 바란다”며 2018년 12월 31일까지 맡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