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온 세상에 주 사랑 전파” 감사
권사회가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대교구와 지성전 성도들을 위해 희망의 온정을 전했다. 20일 권사회는 베다니홀에서 10㎏ 쌀 1100포대를 15개 대교구(총 765포대), 10개 지성전(총 160포대) 성도 그리고 미자립교회와 생활이 어려운 전도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권사회 연합회장 이명옥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나눔 행사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을 기념해 권사회가 귀한 행사를 열게 됐다. 귀한 사랑의 마음이 온 세상에 예수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서대문대교구 대표 수령자에게 쌀을 전달하고 연말연시를 잘 보내라고 격려했다.
우리 교회 권사회는 연말은 물론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베푸는 일에 앞장서오고 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권사회가 되는 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사명”이라며 어려운 이웃돕기에 지속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다.
권사회가 마련한 2100만원 상당 쌀 1100포대는 이날 대교구 및 지성전 등 총무권사들의 헌신 아래 어려운 이웃 가정에 모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