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창조를 위해 꿈을 품고 기도하라”
4차원영성 최고지도자과정 16기 졸업식이 11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열렸다. 한세기독학술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조용기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선포했다.
조용기 목사는 “꿈과 환상, 창조적 명령을 통해 성령님과 교제할 수 있다. 4차원의 세계인 꿈이 현실을 변화시키도록 우리 마음속에 창조를 원하는 세계를 품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기도를 하면서 입으로 창조를 선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빛이 있으라 선언하면 창조적인 인생이 된다. 새로운 창조를 위해 꿈을 품고 기도하면 성령이 창조적인 역사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이 좋은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계속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아가라. 육신적인 세계를 벗어나 영적인 세계가 여러분의 활동무대가 될 것이다”라고 축복했다.
수료식에서는 학사경과보고 후 수료증 수여와 시상이 있었다. 이날 16기 3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총동문회 회장 진중섭 장로는 축사를 전했고, 16기 회장 정의권 장로는 한세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