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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도 정착 종합 시상


이영훈 목사 영혼 구원 힘쓴 성도 격려
개인부문 대상 마포1대교구 6교구 유길자 권사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다. 그 사명 따라 가족은 물론 이웃 전도에 나선 순복음의 용사들을 격려하는 2017년 전도정착 종합시상이 3일 주일 3부 예배 때 진행됐다.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열심히 결실을 맺은 이들을 위해 이날 시상에서는 단체 부문과 개인부문으로 나눠 시상됐다. 먼저 단체부문은 대교구 1위 금천대교구(대교구장 김희생 목사) 지성전 1위 용산성전(담임 정의기 목사), 소교구 1위 금천 10교구(담당 서윤선 전도사)가 각각 차지했다.

 개인부문은 대상에 유길자 권사(마포1대교구 6교구), 최우수상에 김정순 권사(구로대교구  4교구), 우수상에 전순연 권사(용산성전 1교구)가 수상했다. 이밖에도 김미자 권사외 36명이 전도정착 종합시상 장려상을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말씀대로 복음 전파의 사명에 나선 이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헌신이 귀감이 된다고 칭찬했다.

 전도는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지만 전도가 너무 어려워 입을 다물고 사는 경우가 대다수다. 가족과 이웃 전도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해오지만 여전히 믿지 않는 이들을 보면 가슴이 아플 뿐이다. 전도 시상을 받은 이들을 보면서 다시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다음은 2017년 전도정착 종합시상 수상자 명단이다.
 단체 부문(1위)=금천대교구,용산성전, 금천10교구.
 개인부문=대상-유길자 권사(마포1대교구 6교구, 최우수상-김정순 권사(구로대교구 4교구), 우수상-전순연 권사(용산성전 1교구), 장려상(가나다 순)-김미자 권사(영등포 8교구) 구제은 집사(양천 9교구) 금정렬 집사(양천 3교구) 김란주 권사(동대문성전 1교구) 김성옥 권사(금천 10교구) 김양순 집사(은평 7교구) 김영선 권사(금천 7교구) 김영춘 권사(관악 4교구) 김옥순 집사(금천 5교구) 남문진 장로(종로중구 9교구) 노경희 권사(구로 9교구) 박제영 권사(영등포 12교구) 배숙희 권사(영등포 10교구) 백순심 권사(마포2대 2교구) 서설희 권사(구로 8교구) 서윤미 집사(강서 4교구) 안오봉 장로(구로 7교구) 양혜영 집사(종로중구 6교구) 유지윤 권사(마포1대 7교구) 이순남 권사(강서 13교구) 이순하 성도(금천 10교구) 이영옥 권사(구로 9교구) 이옥자 권사(종로중구 6교구) 이원재 집사(영등포 1교구) 이정운 권사(구로 9교구) 이화숙 권사(은평 9교구) 임점순 권사(은평 9교구) 정성님 권사(마포1대 2교구) 정화선 장로(금천 6교구) 주병남 집사(강서 10교구) 지순희 집사(용산 5교구) 지영숙 성도(금천 10교구) 최옥임 권사(금천 8교구) 한명순 권사(양천 4교구) 한상숙 권사(영등포 1교구) 한춘일 집사(강서 9교구) 황경숙 집사(영등포 8교구).  

 

기사입력 : 2017.12.10. am 12:4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