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은 지난달 26일 성도들이 그동안 태신자로 품었던 이웃들을 초청해 총동원 전도 주일예배를 드렸다. 하성일 담임목사는 초청된 태신자들과 성도들에게 디모데전서 4장 10절의 말씀을 가지고 ‘소망이 넘치는 삶’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 목사는 각박한 세상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소망은 오직 예수님을 바라볼 때 가질 수 있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날 초청된 태신자들과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품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성도들은 태신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식사를 대접하며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