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24, 25일 양일간에 걸쳐 교회 식당 및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개최해 7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엘림교회 선교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선교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각 교구별 성도 총 8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날 성도들의 온정과 사랑으로 버무려진 김치는 군포지역 내 아동복지센터 및 소외된 계층, 주변 이웃들과 교구 성도들에게 전달됐다. 순복음엘림교회 성도들은 교회 목표인 ‘사랑실천’을 마음에 새기며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