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향한 강렬한 빛은 뜨거울 뿐이지만 세상에 전하는 복음의 빛은 모두를 환히 밝혀줍니다. 우리를 위해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2017년 마지막 달 이웃에게 작은 희망의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