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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여주교도소 위문예배


예수님의 마음으로 재소자 섬겨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5일 여주교도소에서 위문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조용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최영화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 여주교도소 성가대의 찬양 후 김원철 담임목사는 ‘일이 잘 안될 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고난을 당할 때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자. 꿈을 크게 가지고 변화된 의식을 가지면 예수 안에서 성공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 동행한 20여 명의 소하교회 장로를 비롯한 봉사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재소자들을 섬기기 위해 한반도 평화통일재단의 후원으로 준비한 빵 1만1000개를 전달하고 워십과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7.11.19. am 11:26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