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13일 CCMM빌딩에서 열린 ‘한국교회 교단장회의’에 참석해 내년 종교인소득 과세 시행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예장 합동, 통합, 대신, 기성 등 주요 교단의 교단장 9명과 총무 11명이 참석했고 김진표 의원이 초청됐다. 최영록 기획재정부 세제실장과 국세청 유재천 법인납세 국장과 동석한 김 의원은 이날 종교인과세 입법청원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