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11:28∼30 ◎ 찬송 : 272장(통 330장)
인간은 아무리 애를 쓰고 몸부림 쳐도 참된 쉼을 얻기 어렵습니다. 인간의 죄와 허물로 인해 고통과 수고의 연속입니다. 무거운 인생의 짐은 우리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가져다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잘 아시고, 그런 인간을 향해 위대한 초청을 하고 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사람이 자기의 인생의 짐은 자신이 지겠다고 고집을 피우면 그 짐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지만 우리 주님께 나와 주님께 그 짐을 맡기면 반드시 참된 쉼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신실한 주님의 약속입니다. 이 주님의 약속을 믿고 주님께 나오면 무거운 인생의 짐이 쉽고 가볍게 되며 날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 가운데 의미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가 아무리 애를 써도 참된 쉼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을 의지합니다. 우리에게 참된 쉼과 평안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