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사 53:5 ◎ 찬송 : 471장(통 528장)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 전 로마 군사들에게 온몸에 채찍을 맞으셨습니다. 이 채찍질이 얼마나 가혹했던지 성경은 ‘뼈가 드러나 모든 뼈를 셀 수 있을 정도였다’(시 22:17)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채찍에 맞은 결과로 우리는 죄와 허물, 질병에서 자유하고 치유를 얻게 되었다고 오늘 말씀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치유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를 위해 큰 대가를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약속의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면 병마가 쫓겨나가고 위대한 치유의 능력이 임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기도> 하나님,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질병에서 놓여나 치유함을 받게 됨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의지하고 선포함으로 질병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