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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알파크루시스 신학대학교 총장과 조찬 모임


 시드니 대성회에 참석한 기하성 총회장(여의도순복음) 이영훈 목사는 1일 오전 시드니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풀만 호텔에서 호주 최대의 신학대학교 ‘알파크루시스 칼리지’(ALPHACRUCIS COLLEGE)의 스티븐 포가티(Stephen Fogarty) 총장과 권다윗 한국어학부 학장을 만나 조찬을 함께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에서 오순절 교단인 기하성이 성령운동을 통해 많은 부흥을 이루고 있다. 한국과 호주 기독교가 같이 성장을 이루어 가자”고 말했다. 스티븐 포가티 총장은 2020년 알파크루시스 학교가 종합대학으로 승격을 준비중이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류를 통해 부흥의 비결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알파크루시스 칼리지는 1948년 개교한 오순절 교단의 신학대학교로 현재 약 4000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중이다.
 이날 조찬에는 기하성 수석부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시드니순복음교회 김범석 목사가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17.11.05. am 11:51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