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창립60주년을 맞는 해인 2018년 달력이 첫 선을 보였다. 대조동 천막교회시절부터 우리 교회의 굵직한 역사들을 달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홍보분과위원회(위원장 이오식 장로)의 감수로 진행된 이번 달력제작은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사진들을 우선 선별했으며 그 중에서 성령의 역사가 함께 했던 감동의 순간들을 추렸다. 우리 교회는 11만 부를 제작 각 교구로 배부했다.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발매된 달력인만큼 소장가치가 높아 그 어느 때보다 달력의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