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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10월 정기월례회

이영훈 목사 “하나 될 때 형통의 복 누릴 것”
연합회, ‘기드온 용사 300인’ 세워나갈 것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지난달 27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10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하고 특별 정회원인 ‘기드온 용사 300인’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는 ‘형통의 비결’(행 4:32∼35)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형통함을 얻기 위해서는 보시기에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인 우리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하나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 되어서 나누고 베풀어 교회뿐 아니라 사회와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귀한 역사를 이루자”면서 국내외 선교에 이바지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기드온 용사 300인에 가입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총무 엄진용 목사 등 6명에게 정회원증을 전달했다.
 연합회장 김종복 장로는 “기드온의 용사 300인이라는 이름으로 기업인과 전문인 특별 정회원을 모집해 우리 교회의 국내선교와 해외선교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순복음의 실업인들은 성령으로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아울러 연합회는 이달 27일부터 30일, ‘한일 문화이해 특강 및 일본 순교지 순례’를 떠난다. 이영훈 목사의 특강과 기도회도 있을 예정이다다.

 

기사입력 : 2017.11.05. am 10:51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