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10월 장로기도회서 ‘절대 감사’ 주제로 말씀 전해


이영훈 목사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이영훈 목사는 20일 세계선교센터 시온성전에서 열린 10월 장로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박경표 장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에는 장로들은 물론 남녀선교회, 안수집사회, 권사회에서도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교회 부흥과 오는 교회창립60주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제직봉사위원장 이은용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로찬양단이 특송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절대 감사’(골 2:6∼7)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머리이자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강조하며 “우리가 분명한 신앙의 기초를 가지고 신앙생활해야 한다. 이런 신앙의 기초가 부족하면 자신이 교회의 주인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생긴다. 우리는 섬기는 일꾼이지 주인이 아니다. 물론 주인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것은 맡지만 우리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일꾼”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회의 운영원리는 오직 성경 말씀”이라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대로만 교회를 치리하면 교회는 부흥하고 문제가 없다”며 특별히 “삶 전체가 감사해야 한다. 감사할 때 축복과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기 목사의 건강을 위해,  교회 창립60주년을 위해 참석자들은 간절히 기도했다.  
정승환 기자

 

기사입력 : 2017.10.29. am 11:2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