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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국교회교단장회의참석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6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한국교회교단장회의에 참석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단장들은 11월 26일 전국의 800여 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과 77민족복음화대성회 40주년을 기념하며 “201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종교인과세에 대한 안건을 토의하고 앞으로 교단장들의 의견을 모아 공동으로 대응해 나아가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단장회의를 통해 한국교회가 새롭게 하나되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회를 변화시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7.10.29. am 11:20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