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60주년 주인공은 바로 ‘성도’ 참여 의식 안고 성령 운동 동참해야
순복음의 60주년은 큰 의미가 있다. 60주년과 관련한 슬로건은 ‘변화와 열매’다. 60주년을 계기로 우리는 안팎으로 변화되고 열매를 맺어야 한다. 먼저 내적으로 우리는 강력한 성령운동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 대조동에 이어 서대문, 여의도로 이어진 강력한 성령운동을 다시 일으켜 국내외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 내년에는 특히 전성도가 1년 동안 6명을 전도하고 이중 1명이 교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우리 교회는 그동안 끊임없는 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이 사역을 이어 구제, 복지사업을 통해 국내는 물론 어려운 지구촌 이웃을 향한 십자가 사랑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을 안고 있다.
순복음이 걸어온 60주년은 ‘고난과 영광이 같이 교차하는 길’이었다. 조용기 목사님의 희망 설교는 우리에게 고난을 극복하는 힘이 됐다. 교회는 활발한 성령운동 전개로 이단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어려움을 딛고 영광의 60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를 함축한 것이 바로 주제인 ‘고난과 영광의 60주년’이다.
순복음 60년 역사의 주인공은 바로 ‘성도’이다. 따라서 준비되는 행사에는 모든 성도들이 다 참여해야 한다. 교회창립60주년행사단은 행사진행의 창구 역할로 성도들과 소통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