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창 3:6 ◎ 찬송가 : 380장(통 424장)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을 거닐며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볼 때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을 불신하고 탐심을 따라 불순종할 것인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후자를 선택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그 나무의 열매를 먹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영생의 축복을 잃어버리고 죄와 사망의 올무에 메이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원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오늘날 우리도 아담과 하와처럼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영생의 축복을 얻을 것인지 아니면 그냥 십자가를 무시하고 생명의 길을 외면할 것인지,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기도> 하나님, 성령님을 인정하고 의지하고 모셔들여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생명의 길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