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딤후 4:6∼8 ◎ 찬송가 : 360장(통 402장)
인간은 모태에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끊임없이 싸움을 합니다. 삶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더 편한 삶을 살기 위해, 그리고 남들보다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경쟁합니다. 누구도 그 모든 싸움에서 이기지는 못합니다. 때로는 싸움에서 이겨서 기뻐하고, 때로는 져서 괴로워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져서는 안 되는 싸움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의 선한 싸움입니다. 바울은 그의 생명이 전제와 같이 부어지면서까지 선한 싸움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켜야 영생과 면류관을 얻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싸움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성령님을 의지해 선한 싸움의 경기장에 올라가는 사람마다 의의 면류관을 선물 받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가 선한 싸움을 다 싸우며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성령님의 일마다 때마다 도우시는 그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