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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세요
뾰족뾰족 세상 가시가 나에게 해를 입히지 못하는 것은 주님 품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주 안에서 받은 은혜를 이번 추석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
기사입력 :
2017.10.01. am 11:55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