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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금) - 동성애에 대한 경계

◎ 말씀 : 레 20:13     ◎ 찬송 : 420장 (통 212장)

 최근 우리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는 이슈 중 하나가 바로 동성혼 인정에 관한 개헌 시도입니다. 오늘 말씀은 동성애가 가증스러운 일이며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죄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하여도 선과 악의 기준은 사람의 판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물론 동성애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배척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그들이 동성애의 족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명백한 죄입니다.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 말씀에 기준한 건전한 윤리가 사회에 정착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세상이 바뀌고 사람의 생각이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세속화되지 않도록 지켜주시며, 동시에 우리가 언제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7.09.29. am 11:3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