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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새가족 초청 총동원전도주일

 남대문성전은 17일 ‘부흥’이라는 주제로 새가족 초청 총동원전도주일을 보냈다. 이날 예배는 올해 등록한 새가족과 새로 초청된 새가족 그리고 믿지 않은 가족 및 이웃을 초청해 한 마음으로 드려졌다.
 남대문성전 담임 김성만 목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믿으십시오’(히 3: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참된 안식을 얻을 수 있다는 복음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특별 간증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 권투위원회 회장 홍수환 장로는 “1977년 카라스키야 선수와 세계복싱협회(WBA) 주니어페더급 초대 타이틀매치에서 ‘4전 5기’의 기적적 승리를 이룬 것은 오직 하나님이 아니면 만들 수 없는 작품이며 반드시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적과 축복의 삶을 이룰 수 있다”고 간증했다.
 이날 성도들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식사로 새가족 60명을 사랑으로 섬기며 2018년 교회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남대문성전 부흥을 위한 도약에 나서기로 했다. 

 

기사입력 : 2017.09.24. am 11:4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