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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운영위원회 주재

신임 장로회장 박경표 장로 임명
부서 변경·규정 개정안건 등 통과

 이영훈 목사는 10일 임시운영위원회를 주재하고 장로회와 위원회에서 상정한 안건을 결정했다. 이날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전국교육자선교회를 자율기관에서 교무국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비롯해 교회 비업무용 부동산·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구)성전 매각, 원로 장로추대 규정 개정 및 2017년도 원로장로 추대 건 등을 처리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장로님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해주길 바란다”며 화합의 길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임시운영위원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박경표 장로를 제27대 장로회장으로 발표하했다. 박경표 신임장로회장은 인사와 함께 그동안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쓴 제26대 이영수 장로회장에게 공로패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9.17. am 11:4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