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세미나 및 산족 학교 후원물품 전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김정호 선교사가 사역하는 태국의 치앙마이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태근 목사와 31명의 선교팀은 태국에서 2번째로 큰 도시지만 여전히 복음의 불모지이고 무엇보다도 인근에 산족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치앙마이의 상황을 돌아보며 더욱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태근 목사는 ‘먼저 목회자들이 성령충만하자’라는 주제로 목회자세미나를 인도했다. 또한 산족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마이트리짓초중학교과 빵푸신초중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며 준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분당교회 단기선교팀에 감사를 전했다.
8월의 치앙마이는 38도가 넘는 고온에 다습한 날씨여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 쏟아진다. 열악환 환경에서도 분당교회 단기선교팀은 태국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길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