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약 1:12 ◎ 찬송 : 408장 (통 466장)
믿음의 조상 중에서 고난이란 훈련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그리고 요셉도 고난이란 훈련 과정을 인내하며 통과했고 결국에는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고난과 축복은 서로 맞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사상가인 C. S. 루이스는 고난을 가리켜 ‘변장된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성도에 있어서 고난은 겉으로 보면 힘들고 괴로운 것같이 보이지만, 나중에 보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고난 가운데 있다고 하더라도 고난은 놀라운 축복의 기회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고난의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한 믿음의 조상들처럼 저희도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