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빌 1:11 ◎찬송 : 182장 (통 169장)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날의 풍성한 열매가 농부에게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안겨주듯이 성도들의 풍성한 신앙의 열매는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신앙의 삶에서 맺어지는 열매를 통해 기뻐하시고 큰 영광을 받으십니다.
신앙의 열매는 성도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나타내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제자로서 날마다 신앙의 열매를 잘 맺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되는 신앙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보람된 하루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믿음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리는 복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