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의회 거쳐 9월 13일 임직식
20일 제2교육관 11층 세미나실에서 제직당회가 열려 장로 29명(명예 2명 포함), 안수집사 58명, 권사 370명(명예 81명 포함) 등 새롭게 임명될 제직들을 최종 심의했다. 이날 제직당회에는 722명 장로 중 407명(위임자 99명 포함)이 참석해 인준을 위한 투표를 했으며, 피택 장로 대상자들은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당회원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제직 가운데 장로 직분은 종신직으로 책임이 막중하다. 장로에게는 영적 권위와 동시에 책임, 의무 또한 부여된다. 따라서 교회의 권위를 세우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년 교회창립 60주년과 관련해 “성도는 물론 해외에서도 1만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준비 중이다. 분과별로 은혜 속에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장로들이 교회가 주 안에서 화목하고 하나되는 역사를 이루도록 성령 안에서 하나 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올해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는 9월 13일 수요1부 예배시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