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20일 소하교회 6층에 새롭게 마련된 침례탕에서 첫 침례식을 거행했다. 침례식 전 김원철 담임목사는 침례자들에게 침례의 의미를 설명해주고 마태복음 3장 17절을 근거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침례자는 침례식을 통해 옛모습을 장사지내게 된다”며 “내 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의식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총 15명이 침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