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25:13 ◎ 찬송 : 321장 (통 351장)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사람이 마음이 분산되고 혼란스러워 집중력을 잃으면 결코 목표를 맞힐 수 없습니다. 어떤 소음과 방해요인에도 앞에 보이는 과녁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충성된 종의 마음도 이와 같습니다. 충성된 종은 자신의 눈과 귀를 주인에게 맞추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자기의 마음을 비우고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대로 행해야 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기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충성된 종이 될 때 우리로 인해 하나님의 마음이 추수하는 날 냉수처럼 시원하게 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가 충성된 종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비우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