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성북성전은 ‘청년대학부&3040장년부 연합수련회’를 13일부터 15일까지 가평 늘푸른교회에서 진행했다. ‘다시 사명으로’(사 20:24)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의 개회예배는 권혁신 전도사가 사회를 맡았고 안창영 부장 장로의 대표기도 후 방경현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6∼8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상급을 받기 위해서는 수련회의 주제처럼 다시 사명으로 무장하여 잘 싸우고, 달려가고, 지켜나가서 빛나는 면류관, 상급 받는 믿음의 건실한 청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메시지를 전해 청년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2박3일간의 일정 동안 청년들은 영육간의 쉼과 교제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 청년들을 위해 김광부 지구장 장로가 펜션과 숙식을 제공했으며 장로회에서는 바비큐 파티를 후원했다. 안수집사회와 제직들은 직접 바비큐를 요리하며 청년들을 섬기는 아름다운 리더십을 보여줬다. 은혜와 성령충만 받은 청년들은 다시 사명으로 무장하여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이 될 것을 결단하는 복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