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극적인 예배자 됩시다”
이영훈 목사는 20일 오전 새가족환영회실에서 지국장 회의를 주재했다. 지성전 담임 및 국장, 대교구장들이 배석한 이날 이영훈 목사는 내년 교회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교회 부흥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허리층인 30,40세대가 부흥돼 교회 안에서 활발하게 신앙생활하고 받은 은혜에 감사해 봉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이르면 일부 9월부터 시행이 가능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 “신앙생활의 기본은 예배에 충실한 것”이라며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적극적인 예배자가 되는데 온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휴가철인 7,8월을 맞아 성도들이 여름성회를 통해 영적 재충전에 나설 수 있도록 각 성회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