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충만… 참된 기쁨”
기하성 광주지방회, 전국장로연합회 참석
이영훈 목사는 16일 광주순복음교회 금요성령대망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한상인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나성주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찬양대가 특송했다. 한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을 받으라’(엡 5: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상 즐거움과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 넘치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라며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는 환경에 놓인 북한을 예로 들며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예수 믿고 예배드릴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고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은 예수님이 분부하신 것이다. 모두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며 “우리가 성령 충만을 받는 것은 권능을 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기 위한 것이다.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을 받아 일주일에 한 명씩 전도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광주지방회 소속 목회자들과 전국장로연합회장 장호국 장로와 임원들이 참석해 지역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