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5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코바코수련원에서 제9회 지구역장 수련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성전을 포함해 전 교구 지구역장 271명과 장로 등 총 33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이태근 담임목사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며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능력을 가져오는 믿음’(막 2:1∼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능력을 가져오는 믿음이란 첫째 남을 긍휼히 여기는 믿음, 둘째 협력하는 믿음, 셋째 장애를 극복하는 믿음, 넷째 맡기는 믿음”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정재우 목사(은혜의정원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석자들의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