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지난달 28일 주일3부 예배에 여자양궁 국가대표인 장혜진 선수를 초청해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리우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 선수는 대표선수로 선발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써 위로와 용기를 얻어 극복해낼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이어 최용우 담임목사는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바라보면 죄사함을 받고 우리의 삶이 변화되며 질병의 치료와 환난에서 구원, 세상 떠날 때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배에 참석한 새신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교회에 잘 정착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