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이태근 담임목사와 성도들은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순복음시카고교회를 방문해 창립 30주년을 축하했다.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린 창립30주년 축복성회에서 이태근 목사는 ‘축복을 풀어 놓아라’(요 11:39∼44)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분당교회 성도들은 특송으로 3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분당교회 이종욱 장로회장이 시카고교회와 신학대학원 설립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카고교회 담임 김판호 목사와 성도들은 이태근 목사와 성도들의 방문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태근 목사와 성도들은 인근 순복음안디옥기도원과 시카고중앙교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무디교회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 박물관 등을 방문해 미국 부흥을 이끈 목회자들의 사역의 흔적을 돌아보며 복음의 열정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