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북성전은 19일 ‘영혼의 울림이 있는 은혜 삼세끼’ 마지막 식탁인 찬양과 간증, 은혜의 시간이 이성미 집사와 헤리티지 매스콰이어 초청 찬양예배로 드려졌다. 조용순 장로의 대표기도 후 헤리티지 매스콰이어의 ‘보혈찬송’ 등 영혼을 울리는 찬양이 하나님께 올려 드려졌다. 이어 이성미 집사가 자신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과의 진솔한 만남을 간증했다. 특히 이날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기도한 것과 자신의 암 수술 후 삶 속에서 행하신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는 간증은 참석한 성도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