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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대교구 6주년 축복예배 드려

이영훈 목사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 의지하라” 당부

 이영훈 목사는 21일 안디옥성전에서 열린 반석대교구 6주년 축복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반석대교구장 최재묵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엘림복지회를 비롯해 서울 외곽에 사는 성도들이 참석해 성전을 가득 메웠다.
 지구장 이은용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잘 되는 삶’(시 37:3∼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단 한 번뿐인 인생, 우리는 행복해야 한다”며 “미국에서 목회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여 년이 지났다. 공부하면서 목회를 하려니 힘들었지만 조용기 목사님에게 배운 절대긍정으로 나아갔다”며 지난 미국 목회시절을 회고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사람을 의지하면 실망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은혜를 주시고 매사에 형통케 된다. 인간의 힘으로 몸부림쳐도 안되는 것이 하나님께 맡기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며 워싱턴에서 기도로 새성전 건축한 과정을 간증했다.
 이날 지구장 이은용 장로는 이영훈 목사에게 순복음비전센터 건축헌금을 전달했다. 최재묵 목사는 참석한 성도들에게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반석대교구의 부흥성장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글·정승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7.05.28. am 11:07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