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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국장 대교구장 회의 진행


“구역 조직 활성화에 힘씁시다”

 이영훈 목사는 13일 새신자환영회실에서 부목사, 국장, 대교구장 및 지성전 담임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국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교회가 교회 창립 59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우리 교회 부흥의 모태인 구역예배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 또한 성도등록증을 통해 성도들이 교적관리나 신앙생활에 다양한 도움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내년에는 교회창립 60주년과 선교대회 및 CGI컨퍼런스 등으로 전세계에서 약 1만명의 방문객이 우리 교회를 찾아올 예정이다. 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활용해 외국인들이 우리교회 예배나 통역 등에 불편함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모든 면에 최선의 준비를 하자”고 당부했다.
 회의 후에는 우리 교회의 3대 목표와 다가올 선교대회 및 여름성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7.05.21. am 11:53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