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버이주일인 14일 우리교회에서는 제22회 영산효행상 시상식이 열렸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믿음 안에서 이겨나가며 가족을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의 사랑과 희생정신이 우리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이번 효행상 수상자인 △효부상-하영숙 집사(용산대교구), 조숙이 집사(영등포대교구) △장한 남편상-안영훈 집사(양서성전) △장한 아내상-전경순 집사(관악대교구), 정관순 권사(금천대교구), 오종숙 집사(새성북성전) △효녀상-박주영 성도(마포1대교구) △훌륭한 어머니상-차명순 권사(양천대교구), 강수동 권사(장애인대교구) △좋은 아버지상-한문기 장로(서대문대교구)가 행사 후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와 기념촬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