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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월계순복음교회 감사예배 설교


창립 41주년 축하, 지역 복음화 헌신 당부

 이영훈 목사는 14일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월계순복음교회 감사예배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최화용 담임목사 취임 2주년도 기념해 함께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41주년을 축하하며 월계순복음교회가 지역 복음화를 위해 부흥하기 위해선 “성도들이 하나님 제일주의, 말씀 중심의 삶, 긍정적 고백에 나서는 절대 긍정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크게 번성하리라’(신 6:1∼3)는 주제로 설교하며 “성도들은 말씀 중심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은 축복의 창고이다. 거룩한 꿈을 꾸고 구하면 긍정적인 환경이 열릴 것이다. 교회 부흥을 기대한다면 성도들이 부흥을 꿈꾸고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최화용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최화용 목사는 우리 교회 교역자 출신으로 순복음호스피스 등에서 사역했다.

 

기사입력 : 2017.05.21. am 11:1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