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가 ‘회복,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지난달 25∼27일 ‘2017 지구역장 훈련’을 진행했다.
초청강사인 송영준 목사(성산순복음교회), 최원호 교수(한국교육상담연구원), 정재우 목사(은혜의 정원교회)는 ‘부르심과 충성’ ‘상처와 하나님의 만지심’ ‘다시 일어섬’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각각 진행했다. 이어 정재명 목사가 인도한 파송식은 감동과 위로가 넘쳐났다. 정 목사는 지구역장들 서로를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훈련에 참석한 400여 명의 지구역장은 파송식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충성하기로 결단했다.
공동체훈련과 바비큐파티가 있던 셋째날, 지구역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운동화를 신고 나와서 공동체를 훈련에 최선을 다해 참여했다. 교회 앞마당에서 펼쳐진 바비큐 파티는 지구역장 훈련의 피날레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