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이영훈 목사는 어버이 같은 스승 조용기 목사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우리 교회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예배에 참석한 부모님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