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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연합회 월례회서 이영훈 이사장 말씀 전해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서는 ‘순복음 실업인’

 21일 CCMM빌딩에서 열린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4월 정기월례회가 21일에 열렸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드려진 4월 정기월례회에서는 순복음실업인들이 참석해 민족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능력’(행 1:4∼8)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 남긴 말씀이 ‘성령 받아라’다. 인간이 아무리 애쓰고 힘써도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 오늘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성령충만함”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성령이 임하면 권능이 임하고 권능을 받으면 증인이 되는 것”이라며 “우리는 성령 충만함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교회가 부흥하는 비결은 ‘성령 충만’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월례회는 문두석 장로(기획본부 부회장)의 사회, 유창선 장로(체육선교회장)의 만찬기도, 우상백 장로(신방본부 부회장)의 대표기도, 쎰라콰이어의 찬양, 이영훈 목사의 설교, 성태환 장로(유럽선교회장)의 헌금기도, 엔젤스합창단의 헌금송, 개척교회 자매결연식, 회장 안정복 장로의 인사말, 이영훈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섬김과 나눔을 실천해 지경을 넓히고 있는 순복음의 실업인들은 월례회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할 뜻을 모았다. 

 

기사입력 : 2017.04.30. am 12:13 (편집)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