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북서울교회 이일재 목사와 성도들이 21일 여의도순복음동대구교회 전도축복부흥대성회에 초청되어 복음을 전했다. 북서울교회 20여 명의 성도들과 동대구교회 20여 명의 성도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동대구 지역에서 축호전도와 노방전도를 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전도 후 열린 축복부흥성회에서 이일재 목사는 ‘사도행전 초대교회의 부흥을 꿈꾸자’(행 2:1∼4)를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이 목사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 할 때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며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 교회와 성도에게 은혜요 축복”이라고 선포했다.
동대구교회 허 훈 목사는 “대구지역 복음화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열정과 사랑의 모습에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