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21일 ‘부활절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1부 예배는 남준희 담임목사가 ‘부활의 신앙’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고, 2부 행사에서는 교구·기관·가족별 찬양 경연대회가 진행됐다. 각 팀은 복음성가, 남성중창, 수화, 워십,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시간을 통해 성도들이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남준희 목사는 “양서성전이 하나로 화합되는 시간이었다. 뜨거운 복음전도의 열정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계속 전진해 나가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