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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은혜의 삼 세끼 세미나’ 진행


 새성북성전은 21일 철야예배에서 김용의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제직전도 세미나를 열었다. 방경현 목사는 이날 영혼을 울리는 은혜 삼 세끼의 첫 풍성한 식탁을 대하는 시간이라면서 강사를 소개하였다. 김용의 선교사는 고린도전서 2장 16절을 중심으로 ‘주님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김 선교사는 “신앙생활을 오래할수록 주님의 마음을 잃어버려 제직으로서 바른 신앙생활의 본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회복되는 지름길은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새성북성전은 5월 28일 새생명행복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주성민 목사와 이성미 집사와 헤리티지매스콰이어를 초청해 풍성한 은혜의 삼 세끼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04.30. am 12:01 (편집)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