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주님이 우리의 목자돼주셔”
안수집사회 창립 39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23일 안수집사회실에서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안수집사회 증경회장들을 비롯해 장로회, 제직봉사분과위원회, 권사회, 남선교회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영근 안수집사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34대 증경회장 최병운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안수집사찬양대의 특송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시 23:1∼6)이라는 제목으로 “야훼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되어 주시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부흥발전하고 하나되는 역사를 이룰 것”이라며 “날마다 말씀의 초장과 성령의 물가로 인도하시고 충만케 해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감사할 것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도자기 김동수 장로의 간증을 전하며 “시편 23편의 다윗의 신앙고백이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어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심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광규 안수집사(1부회장)의 연혁보고에 이어 김영근 안수집사회장이 김민호 안수집사 외 30명에게 모범봉사표창을 수여했다. 5대 증경회장 조휘만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와 김영근 안수집사회장, 최병운 장로, 조휘만 장로가 함께 창립39주년 기념 축하케이크를 커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