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50:15 ◎ 찬송 : 309장(통 409장)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체험한 그리스도인들은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은 선언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라” 이 말씀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능력의 구원의 팔로 우리를 건져주실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을 찾으면 주님은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하나님은 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와 항상 함께해주시고 우리의 말에 귀 기울여주시고 우리의 손을 잡아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 하나님, 환난 날에 주님을 찾고 부르짖을 때 우리를 건져주시고 변화의 삶을 이끌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