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릴레이 금식기도로 구원의 문 활짝
구로구일대의 복음화를 위해 남구로성전은 16일 ‘부활절 새생명 행복축제’를 개최했다. 남구로 성전은 이번 행사를 위해 2월부터 3일간의 성회로 구원의 열기를 데웠고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40일간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하는 등 온 마음을 다해 준비했다. 그 결과 100여 명의 새신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을 약속했다. 한인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소중영 지구장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함덕기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함 목사는 ‘영혼의 때를 위해 살라’(눅 16:25∼31)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고 이날 결신한 성도들을 축복했다.